복음을 전하는것은

조회 수 651 추천 수 0 2017.04.19 19:28:05

행 14:8-18  


  1.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2.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3.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2.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3.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바울과 바나바가 핍박과 고난으로 힘든 중에도 복음을 전하는 이유

1; 택한 백성의 구원

바울은 앉은뱅이(이방인)가 믿음이 (영적으로 보았을것) 있음을 감 잡았을것임.

요한과 베드로가 일으킨 앉은뱅이는 유대인 이었기에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고 그는 성전으로 들어가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했지만 이곳에 등장하는 앉은 뱅이는 이방인 이었기에 성전으로 들어가지 않음.


2; 우상을 섬기는 일이 아니고 하나님을 전파해야 하기 때문.

참고;;바나바를 제우스신 으로 평가-->신들의 최고

      바울을 헤르메스신으로 평가----> 제우스의 명을 받아 행하는 신

이것은 바울과 바나바를 신격화 하려는 모습에 그둘은 옷을 찢고 말림


종교성; 물체를 만들어 그 형상을 통해 신을 보려고 하는것


결론; 전파하지 않으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2017, 04 02 설교 요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게시판 사용법 kait 2013-04-23 13515
공지 오늘의 한마디가 오픈했어요 kait 2012-12-30 15013
공지 회원가입 [2] kait 2012-12-17 12960
공지 자유게시판을 오픈했습니다 관리자 2012-09-25 14156
129 Storm [1] servant 2012-11-21 32307
128 새 장미와 오래된 장미 file [2] 시인용철 2013-01-09 15797
127 one Christ, one church, one body [2] servant 2012-11-15 13493
126 슈퍼맨의 파트너 김 산 file 시인용철 2012-12-31 11547
125 소천하다 의 뜻 시인용철 2015-05-29 10370
124 지명 수배자 공개 file [2] 시인용철 2013-01-05 7963
123 엄마 저 이쁜 언니들이 누구야? file 시인용철 2013-01-31 6639
122 김현경 집사님 가족 file 시인용철 2013-02-17 5947
121 Worship service at Caraballo Presbyterian church kait 2013-02-19 5565
120 .John 3:16 - The Story of Love Heaven 2012-12-20 5306
119 경로당 창당 뉴스 file 시인용철 2013-01-26 4514
118 미군 복무와 혜택 시인용철 2015-02-20 4427
117 my cross [2] servant 2013-01-12 3804
116 오바마케어 [1] kait 2013-10-15 3764
115 나의 연단속에서 만난 하나님 [1] servant 2013-12-07 3693
114 장로님이 시방.. 날...찌른겨? file 시인용철 2013-10-09 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