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8;28-40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2.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5.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1.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에 펴더라
  2.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3.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4.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5.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종려주일...

마지막주 종려나무를 흔들며 예수님을 영접하는 주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입성, 죽음, 부활

유월절; 종살이에서 해방과 절기, 마지막 10번째 재앙(장자의 죽음--->어린양의 피로 인한 구원)

        어린양의 피---예수님의 죽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이유--->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라고 한말 (신성 불가침)

이 말이 유대인들을 분노케함. 제자들은 극구 말리지만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깨우려 배다니를 거처 예루살렘으로 가야함.

나귀를 끌고오다 (나귀값도 안주면서....)  

예수님의 제자의 말....우리 주인이 끌고오라고 했다

나귀주인 역시 (나귀값을 내라는 항변도 없다)


어떻게 모든일이 각본처럼 문제없이 진행되는가?

스가랴 선지자가 예언한것들이 다 이루어지게 보여주는것.

39절; 유대인들(바리새인) 이 예수의 제자들이 시끄럽다고 항변하는 모습

40절; 예수가 왕 임을 선포하는것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신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2017 04.09 설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 사용법 kait 2013-04-23 16725
공지 오늘의 한마디가 오픈했어요 kait 2012-12-30 18223
공지 회원가입 [2] kait 2012-12-17 16214
공지 자유게시판을 오픈했습니다 관리자 2012-09-25 17387
148 출애굽을 마치고... 시인용철 2017-10-20 11
147 합환채 시인용철 2017-10-18 8
146 모세의 족보 시인용철 2017-10-17 5
145 축복의 이동경로 시인용철 2017-10-16 20
144 아브라함과 이삭 시인용철 2017-10-14 29
143 창세기에 나오는 인물들 시인용철 2017-10-13 25
142 신약성경에 나오는 인물 시인용철 2017-10-11 34
141 은혜받은 성경귀절 시인용철 2017-10-06 149
140 노방전도 시인용철 2017-10-01 207
139 인천 시립병원 (첫 대중 기도) 시인용철 2017-09-23 221
138 인천 시립병원 (결핵환자) 시인용철 2017-09-18 266
137 인천 시립병원 (정신병자) 시인용철 2017-09-11 272
136 후회 3 시인용철 2017-08-27 443
135 후회 2 시인용철 2017-08-27 437
134 후회 1 시인용철 2017-08-27 424
133 지난 6년을 회상하며 시인용철 2017-06-06 1049
132 선물같은 하루 시인용철 2017-04-19 1177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시인용철 2017-04-19 1149
130 복음을 전하는것은 시인용철 2017-04-19 1163
129 최고의 가치 시인용철 2017-02-05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