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연약하고 부족함으로 가득한 거니교회로 오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그긴 시간동안 변함없는 열정으로 설교 준비 하시고 

성도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친 모습을 회상하면서  감사하다는 이외엔 드릴 말씀이 없읍니다.


2017.06.0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게시판 사용법 kait 2013-04-23 13443
공지 오늘의 한마디가 오픈했어요 kait 2012-12-30 14942
공지 회원가입 [2] kait 2012-12-17 12882
공지 자유게시판을 오픈했습니다 관리자 2012-09-25 14084
» 지난 6년을 회상하며 시인용철 2017-06-06 495
132 선물같은 하루 시인용철 2017-04-19 647
131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시인용철 2017-04-19 632
130 복음을 전하는것은 시인용철 2017-04-19 643
129 최고의 가치 시인용철 2017-02-05 1072
128 버려야할것과 해야할것 시인용철 2017-01-30 1055
127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시인용철 2017-01-22 1478
126 주의 손이 함께 하시면 시인용철 2017-01-19 1001
125 성령을 받으라 시인용철 2017-01-19 2374
124 이민자의 삶 시인용철 2016-07-10 1443
123 신자와 환자 시인용철 2016-05-22 1321
122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나 만의 생각 시인용철 2016-04-23 1556
121 아사셀 시인용철 2016-04-19 1564
120 하나님의 시간 2 시인용철 2016-04-18 1476
119 우림과 둠밈 시인용철 2016-04-15 2616
118 드라빔 시인용철 2016-04-12 1943
117 창세기 28장의 십계명… 시인용철 2016-04-11 1304
116 야곱의 축복....(나만의 생각) 시인용철 2016-04-08 1319
115 외삼촌 라반의 성품 (창 29—32장)...나만의 생각 시인용철 2016-04-06 1509
114 공의로우신 하나님...나 만의 생각 시인용철 2016-04-05 1321